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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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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출판사 국일미디어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 저 이해란 역
출간일 2016-12
소비자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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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レルギーの9割は腸で治る! (2011)
藤田 紘一郎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 알레르기, 성인병, 암을 이기는 장 건강의 힘
후지타 고이치로 저

이해란 역
국일미디어 (2016-12)
반양장본 / 164쪽 / 140 * 200 mm
ISBN 13 : 9788974256326



바람서적 책소개

최근 들어서야 장이 사람의 신경계와 면역에 끼치는 영향이 중대하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장에 대해 연구가 진행될 수록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체내 균의 존재와 균형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식이섬유나 유산균 등올 장내 세균을 돌보고자 하는 움직임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특히 코로나19로 촉발된, 세균과 벌레, 바이러스에 대한 과도한 공포로 인해 지나칠 정도의 무균 추구적 경향은 여전하다. 손을 자주 씻는 것으로 모자라 비닐장갑을 끼거나 알콜소독제로 수시로 손을 닦고 온갖 표면을 살균소독제로 청소하는 등의 강박적 행위는 결국 인류의 건강에 좋기만 한 결과를 남기지 못 할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과 공존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기생충 연구를 통해 각 요소들을 하나 하나 따로 떼어내서 통제하고 치료하려는 양학의 한계에 부딪힌다. 알레르기와 암처럼 면역 균형에 관련된 질병은 서양의학적 접근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는다. 저자는 본인의 실험과 연구를 기반으로 찾아낸 신체의 자연 치유력을 자체적으로 끌어올리는 여러 방법을 소개하며 그 중 특히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장내세균의 건강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한다. 기생충, 세균과 바이러스를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평범하게 공존하도록 하면 우리의 몸이 저절로 건강하게 유지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간단한듯 보이지만 사실은 심오한 면역에 대한 이야기를 의학적 근거를 풀어 설명하여 이해하기 쉽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에 좋다. 글씨 크기도 커서 읽기 편하다. 잘 몰랐던 다양한 의학적 사례와 근거가 풍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즐거움도 있는 유익한 책이다.

-2022년 1월 16일 작성

목차
 (상세 목차 하단에 첨부)          


저자 소개
후지타 고이치로 (藤田紘一郞)는 1939년에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의과치과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의학계 연구과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가나자와의과대학교 교수, 나가사키대학교 의학부 교수, 도쿄의과치과대학교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명예 교수로 일했습니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 의학, 감염 면역학입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눈에 보이는 것 편》,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들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해란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한 외서 기획도 진행하고 있다.


키워드 :  면역, 알레르기, 기생충, 감염, 장 건강, 유익균, 유해균,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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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매년 증가하는 알레르기 환자!

1장 알레르기는 현대병이다

1960년대부터 급속히 증가한 알레르기
꽃가루 알레르기는 난데없이 시작됐다
서독과 동독의 알레르기 발병률 차이
왜 알레르기가 급속히 늘었나?

깨끗한 사회의 함정
너무 씻으면 피부가 거칠어진다
항균과 제균 제품은 피부에 좋지 않다
비데가 질염과 조산을 유발한다
엉덩이가 아픈 남성이 늘어난 원인
청결 신앙은 돈이 된다

사람은 원래 자연과 공생하며 살았다
서양의학은 기생충을 쫓아내고 발전했다
기생충은 삶을 편하게 한다
60%가 넘는 사람이 기생충의 숙주였다

알레르기가 없는 환경이란?
어린 시절에 길러진 면역력
배 속은 회충투성이
두근두근 회충 구제일
삼나무 꽃가루는 옛날에 더 많았다

2장 세균은 알레르기를 고치는 만병통치약?

모유는 알레르기 발생을 억제한다
새끼 동물은 왜 어미의 변을 핥을까
무균 상태로 자란 아기는 약해진다
환경 요인도 알레르기에 영향을 미친다

아이를 과잉보호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맏이는 알레르기에 걸리기 쉽다
일찍부터 어린이집에 맡긴 아이가 튼튼해진다
아이의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식사 규칙
흙장난은 면역력을 높인다

알레르기와 예방접종
BCG를 맞은 아이는 면역력이 높다
항생물질이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나의 인체 실험 결과
토양균 복용
15년 동안 공생한 조충

3장 장이 부실하면 알레르기에 걸린다

장내세균은 건강의 척도
나이와 함께 변화하는 장내 플로라
핵심은 균형! 착한 균, 나쁜 균, 얍삽한 균
콜레라에 걸리는 사람, 안 걸리는 사람
O-157은 깨끗한 장소에서 활개 친다

현대인의 장내세균이 줄고 있다
배변량으로 알 수 있는 것
변이 적은 사람은 알레르기에 잘 걸린다

장내세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자
유산균은 최고의 진수성찬
착한 균의 먹이가 되는 물질
지나친 당 섭취는 장을 빼빼 말린다
장내 환경을 어지럽히는 현대인의 별난 식성
자연수가 생명력을 준다
몸에 좋은 물이란?

식품 알레르기는 장이 부실할 때 생긴다
식품 알레르기란?
면역 세포가 한가해졌다

4장 알레르기의 원리

더러운 물에 병균이 없는 까닭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섬에서 깨달은 사실
똥물을 이용하는 주민은 알레르기가 없다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원리
기생충에는 알레르기를 억누르는 물질이 있다
면역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꽃가루 알레르기의 발생 과정
기생충은 항체를 방해한다

면역 균형은 서양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다
기생충의 분비물에서 약이 나온다
알레르기는 나아도 암에 걸린다

5장 면역력의 열쇠는 장내세균

장이 면역력을 기른다
스트레스는 장에서 온다
장내세균은 뇌에 행복 물질을 운반한다
우울증과 알레르기는 동시에 증가한다

스테로이드는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다
새내기 의사가 아토피에 걸리는 이유
즐거우면 왜 면역력이 올라갈까
칭찬만 해도 개선되는 알레르기 치료법
면역력을 높이는 이미지 트레이닝
마음이 암을 치료한 이야기

가짜 웃음도 NK 세포 활성을 높인다
강연회를 웃는 장소로
NK 세포와 암 생존율의 깊은 관계
만담은 관절 류머티즘에 효험이 있다

6장 암, 알레르기를 이기는 면역력을 기른다

면역력을 기르려면 식생활부터
프랑스인에게 심근경색과 뇌경색 발생이 적은 이유
암, 미국인은 감소하고 일본인은 증가한다
면역력을 기르는 식사 피라미드

40세 전후 독신 남성에게 경고
마흔을 넘어 이혼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나 홀로 음주는 수명을 단축한다
너무 많이 자도 안 좋은 이유
암을 이긴 사람, 암에 쓰러진 사람

활성산소는 몸을 녹슬게 한다
끊임없이 전자파를 쐬는 현대인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음식과 건강 보조 식품을 섭취하자

건강은 자연이 준다
자연을 가까이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살아있는 온갖 것의 생명을 존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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