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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망가는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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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도망가는 거울
부제 보르헤스 세계문학 컬렉션 바벨의 도서관 25
출판사 바다출판사
저자 조반니 파피니 저 이승수 역
출간일 2012-02
소비자가 9,500원
판매가 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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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specchio che fugge (1906)
 Giovanni Papini



도망가는 거울
: 바벨의 도서관 25
조반니 파피니 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기획, 해제

이승수 역
바다출판사 (2012-02)
반양장본 / 160쪽 / 148 * 210 mm
ISBN 13 : 9788955615777



책소개

보르헤스가 엄선한 스물아홉 권의 작품집 「보르헤스 세계문학 컬렉션 바벨의 도서관」 제25권 『도망가는 거울』

『바벨의 도서관』

이탈리아의 출판인인 프랑코 마리아 리치(Franco Maria Ricci)와 아르헨티나의 문학가인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와의 협업으로 기획, 출간된 단편 문학 선집 '바벨의 도서관'. 보르헤스가 직접 선정하고 손수 해제를 곁들였다. 이탈리아뿐 아니라 유럽을 대표하는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새로운 장르의 회화를 창시했다는 찬사를 받는 툴리오 페리콜리가 그린 보르헤스를 비롯한 30명의 작가의 예술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집 전체 작품 중 3분의 2 가량이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는 작품으로 기존의 문학 전집과는 다른 새로운 문학적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색다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단편 소설 모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책 사이즈도 들고 다니며 읽기에 부담이 없다. 그 내용 또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환상 문학으로 일상 중에 다른 세계로 여행이라도 갔다 온 듯한 감상을 느낄 수 있어 문학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집이다.

 『조반니 파피니 - 도망가는 거울

냉혹한 악몽에 사로잡힌 쓸쓸한 자아

제25권 『도망가는 거울』은 냉혹한 악몽에 사로잡힌 쓸쓸한 자아를 그려냈다. 이 책에서는 두 가지 생각이 결합되어있다. 시간이 멈추어진다는 것과 우리의 삶이 무한히 계속되는 불만족스런 불면의 밤과 같다는 것이다. 이 책속의 단편들은 인간이 우수에 빠지고 황혼 녘의 쓸쓸함에 젖었을 당시 생겨났다. 그 우수와 황혼의 쓸쓸함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았고, 지금의 예술은 그것에 다른 옷을 입혔다.

목차

인간의 근원적 우수와 쓸쓸함 - 보르헤스
연못 안의 두 이미지
너무나 부조리한 이야기
정신적인 죽음
병든 신사의 마지막 방문
난 더 이상 지금의 나이고 싶지 않다
넌 누구냐?
추억을 구걸하는 거지
자살 대행
도망가는 거울
돌려받지 못한 하루
작가 소개


 (이탈리아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저자 : 

저자 조반니 파피니는 20세기 초 이탈리아의 대표 지성인이자 언론인 겸 문학가이다. 1881년 1월 9일 피렌체의 장인 집안에서 태어나 가난하고 고독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이었지만6살 때 글을 쓰기 시작하고, 9살 때 시를 썼던 파피니는 대학을 졸업한 뒤 사서와 교사로 일하면서 신문들을 직접 인쇄하고 발간했다. 한때는 가리발디 추종자이자 공화제 지지자이며 반교권주의자였다. 파피니는 강한 무신론자였는데, 1차 세계대전 뒤 『예수 이야기』(1921)를 발표하며 가톨릭으로의 회심을 알렸다.
이 책은 1921년부터 1985년까지 여덟 차례나 재판되면서 저자의 삶 또한 재조명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았고 훗날 노벨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종교 등 모든 형태의 정신적 예속에 큰 반감을 품었던 만큼 가톨릭 회심을 알린 이 책은 이탈리아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문학잡지를 창간하고 철학서를 집필하기도 했으며, 그 경험을 살려서 쓴 형이상학 소설『일상의 비극』은 당시 소설의 지형을 새롭게 바꾸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성 아우구스티누스』(1930), 『단테 일대기』(1933), 『미켈란젤로 일대기』(1949) 등의 전기를 내며 전기 작가로서의 명성도 얻었다. 파피니는 말년에 오감마비라는 괴질에 걸려 고생하다 1956년 7월 8일 피렌체에서 사망했다.

역자 : 

이승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눈은 진실을 알고 있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올리버 트위스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키워드 : 이탈리아 문학, 단편, 환상 문학,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프랑코 마리아 리치, 바벨의 도서관, la biblioteca di bab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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